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수동면 도촌어린이집, 설맞이 어르신 세배 행사 진행
AI 요약남양주시 도촌어린이집 원아 30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린이집은 2월 24일 수동면복지회관 1층으로 이전하며, 2~3층에는 내방1리 경로당이 위치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동면복지회관은 지상 3층 규모로 약 26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되었으며, 2025년 3월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시 수동면 내방리 소재 도촌어린이집(원장 권미영) 원아들은 지난 24일 설 명절을 맞아 내방1리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원아 30명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렸으며, 세배를 받은 어르신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고사리손에 세뱃돈을 건네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진춘 수동면장은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정겹고 의미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립 도촌어린이집은 오는 2월 24일부터 내방리 23-1번지 수동면복지회관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복지회관 1층에는 도촌어린이집이, 2~3층에는 내방1리 경로당이 자리해 앞으로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4년 12월 준공된 수동면복지회관은 지상 3층(연면적 493㎡) 규모로 시 예산 약 26억 1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개관식은 2025년 3월 예정되어 있으며, 어르신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아 30명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렸으며, 세배를 받은 어르신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고사리손에 세뱃돈을 건네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진춘 수동면장은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정겹고 의미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립 도촌어린이집은 오는 2월 24일부터 내방리 23-1번지 수동면복지회관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복지회관 1층에는 도촌어린이집이, 2~3층에는 내방1리 경로당이 자리해 앞으로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4년 12월 준공된 수동면복지회관은 지상 3층(연면적 493㎡) 규모로 시 예산 약 26억 1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개관식은 2025년 3월 예정되어 있으며, 어르신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