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초등생 겨울방학 코딩교육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겨울방학 동안 지역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춰 스크래치 주니어, 코스페이시스,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5, 6학년 학생들은 COS 4급 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조상래)은 곡성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겨울방학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5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코딩교육은 학생들의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세 개 반으로 운영되었다. 1, 2학년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를 활용한 기초 코딩교육을 받았고, 3, 4학년 학생들은 가상현실 코딩교육이 가능한 코스페이시스(Cospaceus)를 사용해 더 심화된 코딩과 3D공간구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 6학년 학생들은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 취득 과정을 통해 코딩의 기초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학습을 진행했다.
반 당 12명씩 소규모로 구성하여 참여 학생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도 거두었다. 특히 초5, 6학년 학생들이 교육 종료 후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에 도전했으며,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과 열정을 쏟은 결과로, 학생 스스로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로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었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만족감을 표했고, 5, 6학년 학생들은 “COS 4급 과정을 통해 코딩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어 기쁘고 중학생이 되면 3급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코딩 기술뿐만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 능력도 기를 수 있었기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STEAM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코딩교육은 학생들의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세 개 반으로 운영되었다. 1, 2학년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를 활용한 기초 코딩교육을 받았고, 3, 4학년 학생들은 가상현실 코딩교육이 가능한 코스페이시스(Cospaceus)를 사용해 더 심화된 코딩과 3D공간구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 6학년 학생들은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 취득 과정을 통해 코딩의 기초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학습을 진행했다.
반 당 12명씩 소규모로 구성하여 참여 학생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도 거두었다. 특히 초5, 6학년 학생들이 교육 종료 후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에 도전했으며,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과 열정을 쏟은 결과로, 학생 스스로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로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었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만족감을 표했고, 5, 6학년 학생들은 “COS 4급 과정을 통해 코딩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어 기쁘고 중학생이 되면 3급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코딩 기술뿐만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 능력도 기를 수 있었기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STEAM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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