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대화도서관, ‘하브루타 독서토론’운영
AI 요약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2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브루타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인 하브루타를 통해 탈무드, 우화 등을 주제로 질문하며 생각을 나누고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대화도서관은 2월 7일부터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질문으로 생각을 나누며 문해력을 키우는‘하브루타 독서토론’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하브루타’란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공부법 및 교육법으로,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토론 교육 방법을 의미한다.
탈무드 <벼락부자가 된 가난뱅이>, 우화 <양치기 소년> 등을 주제로 해 하브루타 개념을 익히고, 질문 중심의 하브루타 수업 유형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총 4회 차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독서토론 남숙경 강사가 맡아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질문은 배움의 시작이고, 의문을 갖는다는 것은 지혜의 출발이다. 이번 ‘하브루타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질문에서 시작하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화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124)에게 문의하면 된다.
‘하브루타’란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공부법 및 교육법으로,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토론 교육 방법을 의미한다.
탈무드 <벼락부자가 된 가난뱅이>, 우화 <양치기 소년> 등을 주제로 해 하브루타 개념을 익히고, 질문 중심의 하브루타 수업 유형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총 4회 차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독서토론 남숙경 강사가 맡아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질문은 배움의 시작이고, 의문을 갖는다는 것은 지혜의 출발이다. 이번 ‘하브루타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질문에서 시작하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화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12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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