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 시행
AI 요약당진시보건소는 2023년부터 임신을 준비하는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기존 예비부부 1회 지원에서 연령별 최대 3회까지 지원 횟수를 늘리고, 여성에게는 난소기능 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남성에게는 정액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소지 보건소 또는 공공보건누리집에서 신청 후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올해부터 임신을 준비하는 모든 20~49세 남녀(사실혼, 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는 (예비)부부 대상 전 생애주기 1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나이 기준 20~29세(제1주기), 30~34세(제2주기), 35~49세(제3주기) 주기별 1회씩 최대 총 3회까지 △여성에게는 난소기능 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1회당 최대 13만 원) △남성에게는 정액 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 비용을 (1회당 최대 5만원)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공공보건누리집(e보건소)에서 신청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고,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뒤 검사비를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대상자는 거주하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모든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진시의 경우 여성 검사는 △미즈맘 의원 △뮤즈힐 여성의원 △유명산부인과, 남성 검사는 굿모닝비뇨기과에서 받을 수 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임신을 준비하는 관내 부부들이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는 (예비)부부 대상 전 생애주기 1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나이 기준 20~29세(제1주기), 30~34세(제2주기), 35~49세(제3주기) 주기별 1회씩 최대 총 3회까지 △여성에게는 난소기능 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1회당 최대 13만 원) △남성에게는 정액 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 비용을 (1회당 최대 5만원)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공공보건누리집(e보건소)에서 신청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고,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뒤 검사비를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대상자는 거주하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모든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진시의 경우 여성 검사는 △미즈맘 의원 △뮤즈힐 여성의원 △유명산부인과, 남성 검사는 굿모닝비뇨기과에서 받을 수 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임신을 준비하는 관내 부부들이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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