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옴서감서’ 상호대차로 책과 더 가까이!
AI 요약전주시는 시민들의 도서 대출 편의를 위해 '옴서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멀리 떨어진 시립도서관의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지난해 '옴서감서' 서비스 이용률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67만 2000여 권을 기록했다.

전주시는 시민들의 도서 대출 편의를 위해 멀리 떨어진 시립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옴서감서’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인 ‘옴서감서’는 현재 전주지역 12개 시립도서관과 29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원하는 책을 빌릴 때 멀리 있는 도서관을 직접 찾지 않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해마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년 동안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빌려본 도서는 총 67만 2000여 권(하루 평균 2722권)으로 1년 전(55만 3000여 권) 보다 21% 이상 증가했다.
옴서감서 상호대차 서비스는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 회원가입 후 ‘도서 검색’ 란에서 인당 3권까지 원하는 책을 찾아 신청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옴서감서 상호대차는 도서관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로, 해마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대차 서비스인 ‘옴서감서’는 현재 전주지역 12개 시립도서관과 29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원하는 책을 빌릴 때 멀리 있는 도서관을 직접 찾지 않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해마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년 동안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빌려본 도서는 총 67만 2000여 권(하루 평균 2722권)으로 1년 전(55만 3000여 권) 보다 21% 이상 증가했다.
옴서감서 상호대차 서비스는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 회원가입 후 ‘도서 검색’ 란에서 인당 3권까지 원하는 책을 찾아 신청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옴서감서 상호대차는 도서관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로, 해마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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