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 교육경비 보조금 23억 지급 결정
AI 요약제천시는 2025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49개 사업에 총 23억 7천만 원의 보조금 지원을 의결했다. 이는 교육기관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신청 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 내용, 타당성, 형평성 등을 검토하여 예산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 보조금은 3월 초 각 교육기관에 교부될 예정이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4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2025년도 제천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최승환 제천부시장을 비롯한 제천시의회 의원, 제천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등 위원 6명이 참석해 149개 사업, 23억 7천만 원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사업은 교육기관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천시 세입 일부를 활용해 보조금을 지원하며,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신청한 계획서를 토대로 사업 내용의 타당성, 형평성, 그간의 성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지원 규모를 설정했다.
결정된 보조금은 3월 초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로 교부할 계획이다.
최승환 부시장은 “학교의 특색에 맞는 지원으로 교육기관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최승환 제천부시장을 비롯한 제천시의회 의원, 제천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등 위원 6명이 참석해 149개 사업, 23억 7천만 원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사업은 교육기관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천시 세입 일부를 활용해 보조금을 지원하며,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신청한 계획서를 토대로 사업 내용의 타당성, 형평성, 그간의 성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지원 규모를 설정했다.
결정된 보조금은 3월 초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로 교부할 계획이다.
최승환 부시장은 “학교의 특색에 맞는 지원으로 교육기관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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