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에 ‘가득餐 행복 반찬지원사업’ 실시
AI 요약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월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7세대에 ‘가득餐(찬)행복 반찬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떡, 과일, 반찬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살폈다. 이 사업은 매월 2회 거동이 불편한 가정에 반찬을 지원하며, 명절에는 특별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다.

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경길, 민간위원장 임영석)는 2025년 1월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7세대를 대상으로 ‘가득餐(찬)행복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매월 2회 거동이 불편해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가정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확인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떡, 과일, 반찬 등을 준비하여 명절 인사를 전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경길 용강동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항상 큰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를 찾아 안부를 전해 주시는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지역이 함께하는 따뜻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월 2회 거동이 불편해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가정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확인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떡, 과일, 반찬 등을 준비하여 명절 인사를 전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경길 용강동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항상 큰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를 찾아 안부를 전해 주시는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지역이 함께하는 따뜻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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