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AI 요약충북 음성군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3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기부받은 성금으로 2025년까지 ‘사랑의 도시락’, ‘행복 식탁&소파’, ‘항상 건강하소(牛)’ 등 지역복지 발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신우, 연금순)는 24일 설 명절을 맞이해 명절 음식이 담긴 ‘행복꾸러미’를 저소득 30가구에 전달했다.
연금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원남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양신우 공공위원장은 “원남면 복지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연금순 민간위원장님을 포함한 모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 지역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지난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해주신 성금으로 2025년 원남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가구에 식탁 또는 소파를 지원하는 ‘행복 식탁&소파’ △저소득 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소고기 선물 세트를 지원하는 ‘항상 건강하소(牛)’ 등의 사업 등을 진행한다.
연금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원남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양신우 공공위원장은 “원남면 복지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연금순 민간위원장님을 포함한 모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 지역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지난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해주신 성금으로 2025년 원남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가구에 식탁 또는 소파를 지원하는 ‘행복 식탁&소파’ △저소득 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소고기 선물 세트를 지원하는 ‘항상 건강하소(牛)’ 등의 사업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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