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 실시
AI 요약임실군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역량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강진군 성전면 행복문화관과 담양군 대덕면 행복나눔터 방문, 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신덕면이 지난 21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역량강화 일환으로 주민위원회와 주민대표 및 사업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강진군, 담양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사례 선진지 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활성화방안 및 체계적인 운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현실적인 운영 사례를 들으며, 신덕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신덕면 주민들은 강진군 성전면 행복문화관을 방문하여 거점시설을 견학하고 시설 운영 실태와 자립 운영 시 주의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음 견학지인 담양군 대덕면 행복나눔터에 방문하여 행복나눔터 운영 실태와 주요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활성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사례를 들으며 신덕면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신동환 위원장은“이번 선진지견학을 통해 신덕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많이 듣고 보며 앞으로 준공될 거점시설이 방치되지 않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거점시설이 지역주민들의 편리한 공간으로 활용되어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사업비 40억을 투자해 진행됐으며 현재 기존 복지회관을 새롭게 리모델링 중이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 복지회관 증축과 야외공간 정비로 기초 생활 기반을 확충할 전망이다.
이번 견학은 우수사례 선진지 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활성화방안 및 체계적인 운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현실적인 운영 사례를 들으며, 신덕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신덕면 주민들은 강진군 성전면 행복문화관을 방문하여 거점시설을 견학하고 시설 운영 실태와 자립 운영 시 주의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음 견학지인 담양군 대덕면 행복나눔터에 방문하여 행복나눔터 운영 실태와 주요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활성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사례를 들으며 신덕면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신동환 위원장은“이번 선진지견학을 통해 신덕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많이 듣고 보며 앞으로 준공될 거점시설이 방치되지 않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거점시설이 지역주민들의 편리한 공간으로 활용되어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사업비 40억을 투자해 진행됐으며 현재 기존 복지회관을 새롭게 리모델링 중이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 복지회관 증축과 야외공간 정비로 기초 생활 기반을 확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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