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2025 임실 방문의 해, 천만관광 명품도시‘이제 임실’
AI 요약임실군은 2025년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옥정호 관광 개발, 임실치즈테마파크 확장,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 등 관광 기반 시설 확충에 집중하고, 사계절 축제 운영 및 숙박비 할인 등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맞춤형 복지 시책 추진, 봉황인재학당 확대 운영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 향상에도 힘쓸 예정이다.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일관성을 지닌 행정을 통해 2025년 종시여일(終始如一)의 각오로 군정 주요 핵심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 신년 인사에서“성장과 변화를 상징하는‘푸른 뱀의 해’ 2025년은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고, 우리 군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지난 10년 6개월을 열심히 일했고, 남은 1년 6개월과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오로지 임실군과 군민만을 위해 혼신을 다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군은 올해‘임실 방문의 해’인 만큼‘이제 임실’이라는 대표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적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올해 반드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명품 관광벨트 구축 … 천만관광 임실시대 실현 총력
임실군은 지난해 옥정호와 임실N치즈축제 등을 중심으로 한 사계절 축제로 888만명이 임실을 찾은 만큼, 임실 방문의 해인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임실군 생활 인구는 2018년에 498만명에서 2023년 853만명, 2024년에는 888만명으로 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획을 점검하고, 군정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착실히 준비해 온 2025 임실 방문의 해 추진과 함께 대외홍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임실여행 숙박비 할인과 특별한 임실 투어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투어, 찾아가는 방문의 해 홍보단 등을 운영하여, 누구나 찾고 싶고 와보고 싶은 임실을 알릴 예정이다.
2024년도 문화관광체육부 선정 대한민국 3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인 임실N치즈축제에는 58만명이, 겨울 대표 축제인 산타축제에는 31만명이 찾아 흥행에 성공한 임실군은 옥정호 벚꽃축제, 임실N펫스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하고 풍성한 특색있는 사계절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하여 옥정호 관광호텔과 붕어섬과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5.2km 케이블카 등 민간개발을 포함한 옥정호 권역 관광개발도 착착 추진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치즈아이랜드와 호텔형 숙소신축, 농촌테마공원 등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수면에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착공과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준공, 관촌 사선대 개발계획 구상 등 명품 관광벨트 구축사업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함께하는 희망농업 … 행복한 농업농촌 실현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캄보디아,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2월에 체결하여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 지역 다양화 및 확대에도 전념할 계획이다.
활력있는 지역 경제 … 맞춤형 경제시책
민생 현안과 밀접한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맞춤복지 … 사회복지 안전망 확대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특색있는 복지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품격있는 교육‧문화 … 다양한 문화‧체육시설 확충
군은 봉황인재학당의 수준 높은 수업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중학생 150명, 고등학생 50명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지사면 소재지에 단독주택 12가구로 구성된 농촌 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도 조성해 가족 단위 학생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신년 인사에서“성장과 변화를 상징하는‘푸른 뱀의 해’ 2025년은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고, 우리 군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지난 10년 6개월을 열심히 일했고, 남은 1년 6개월과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오로지 임실군과 군민만을 위해 혼신을 다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군은 올해‘임실 방문의 해’인 만큼‘이제 임실’이라는 대표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적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올해 반드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명품 관광벨트 구축 … 천만관광 임실시대 실현 총력
임실군은 지난해 옥정호와 임실N치즈축제 등을 중심으로 한 사계절 축제로 888만명이 임실을 찾은 만큼, 임실 방문의 해인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임실군 생활 인구는 2018년에 498만명에서 2023년 853만명, 2024년에는 888만명으로 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획을 점검하고, 군정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착실히 준비해 온 2025 임실 방문의 해 추진과 함께 대외홍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임실여행 숙박비 할인과 특별한 임실 투어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투어, 찾아가는 방문의 해 홍보단 등을 운영하여, 누구나 찾고 싶고 와보고 싶은 임실을 알릴 예정이다.
2024년도 문화관광체육부 선정 대한민국 3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인 임실N치즈축제에는 58만명이, 겨울 대표 축제인 산타축제에는 31만명이 찾아 흥행에 성공한 임실군은 옥정호 벚꽃축제, 임실N펫스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하고 풍성한 특색있는 사계절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하여 옥정호 관광호텔과 붕어섬과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5.2km 케이블카 등 민간개발을 포함한 옥정호 권역 관광개발도 착착 추진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치즈아이랜드와 호텔형 숙소신축, 농촌테마공원 등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수면에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착공과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준공, 관촌 사선대 개발계획 구상 등 명품 관광벨트 구축사업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함께하는 희망농업 … 행복한 농업농촌 실현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캄보디아,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2월에 체결하여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 지역 다양화 및 확대에도 전념할 계획이다.
활력있는 지역 경제 … 맞춤형 경제시책
민생 현안과 밀접한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맞춤복지 … 사회복지 안전망 확대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특색있는 복지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품격있는 교육‧문화 … 다양한 문화‧체육시설 확충
군은 봉황인재학당의 수준 높은 수업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중학생 150명, 고등학생 50명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지사면 소재지에 단독주택 12가구로 구성된 농촌 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도 조성해 가족 단위 학생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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