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관음동 설맞이 합동 대청소 실시
AI 요약대구 북구 관음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변단체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양지마을 일대에서 6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악취 발생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관음동은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관음동에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음동을 만들기 위하여 동 관변단체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1월 22일(수) 오후 5시 관음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관변단체 회원 60여 명이 집결하여 양지마을 일대에 대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관음동 양지마을은 인적이 드물어 행인들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히 일어날뿐더러 마을에 소재한 농지와 공장부지에서도 많은 폐기물이 버려져 더러움과 악취의 온상이 되곤 하였다.
○ 관변단체 및 동 직원들은 빗자루, 쓰레받기, 집게 등을 챙겨 마을 구석구석 청소에 나섰으며 특히 악취의 원인이 된 하천 변두리의 쓰레기를 정리하여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크게 일조하였다.
○ 권남숙 관음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합동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동 관변단체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청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주기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1월 22일(수) 오후 5시 관음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관변단체 회원 60여 명이 집결하여 양지마을 일대에 대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관음동 양지마을은 인적이 드물어 행인들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히 일어날뿐더러 마을에 소재한 농지와 공장부지에서도 많은 폐기물이 버려져 더러움과 악취의 온상이 되곤 하였다.
○ 관변단체 및 동 직원들은 빗자루, 쓰레받기, 집게 등을 챙겨 마을 구석구석 청소에 나섰으며 특히 악취의 원인이 된 하천 변두리의 쓰레기를 정리하여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크게 일조하였다.
○ 권남숙 관음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합동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동 관변단체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청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주기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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