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박물관, 설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AI 요약합천군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30일까지(29일 휴관) 합천박물관에서 '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유물 속 뱀 찾기, 뱀띠·한복 착용자 기념품 증정, 민속놀이 체험, SNS 이벤트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인 29일은 휴관이며,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합천박물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뱀의 해를 기념하면서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박물관 유물 속 ‘뱀’ 찾기, 뱀띠 또는 한복 착용 관람객 기념품 증정, 민속놀이체험,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물관에서 전시된 유물 중에서 ‘뱀’이 숨겨져 유물을 찾아내거나, 한복 착용 혹은 뱀띠생 관람객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합천박물관 공식SNS를 팔로우하고 박물관 관람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거나, 합천박물관이나 옥전고분군을 배경으로 촬영한 가족 사진을 개인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체험 및 이벤트 참여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매일 선착순 20명까지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인 1월 29일 수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930-4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설연휴를 즐겁게 보내고, 세대를 아울러 전통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뱀의 해를 기념하면서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박물관 유물 속 ‘뱀’ 찾기, 뱀띠 또는 한복 착용 관람객 기념품 증정, 민속놀이체험,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물관에서 전시된 유물 중에서 ‘뱀’이 숨겨져 유물을 찾아내거나, 한복 착용 혹은 뱀띠생 관람객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합천박물관 공식SNS를 팔로우하고 박물관 관람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거나, 합천박물관이나 옥전고분군을 배경으로 촬영한 가족 사진을 개인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체험 및 이벤트 참여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매일 선착순 20명까지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인 1월 29일 수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930-4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설연휴를 즐겁게 보내고, 세대를 아울러 전통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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