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부천시

조용익 부천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AI 요약조용익 부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곡상상시장, 소사종합시장, 고리울동굴시장 등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천시는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이용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조용익 부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해 지난 21일 역곡상상시장, 소사종합시장, 고리울동굴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급감하고, 그로 인해 지역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장이 직접 전통시장을 살피고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날 3개 시장을 방문해 직접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를 하고, 각 점포마다 들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말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을 선두로 하여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천시 전 직원이 점심·저녁, 새해 모임 등을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에서 이용하기로 했다. 이는 부천시가 매년 명절 민생 현장을 살피고자 실시한‘간부 공무원 전통시장 방문 장보기’행사를 확대한 것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두루 살피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품질 좋고 저렴한 차례 용품을 구입하여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부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