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따뜻한 관심으로 사랑이 피어나는 노암동
AI 요약남원시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취약계층 집중 살핌 기간을 운영한다.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난방 상태 점검, 애로사항 청취 및 서비스 연계, 후원 물품 전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과 물품을 257가구에 지원하며, 익명의 기부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 노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차미화)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13일부터 취약계층 집중살핌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24일까지 가정방문을 통해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안부 및 난방 상태 등 안전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청취 후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노암동은 이와 함께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청소 방역 전문업체 ‘치움’의 김 113박스 기탁 등 총 35건(현금 28건, 현물 7건)을 접수했으며 취약계층 257가구에 지원했다.
특히, 본인을 밝히지 않은 채 기부금이나 백미를 두고 가는 등 익명의 기부자들이 연이어 설맞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차미화 노암동장은 “모든 동민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설 명절을 맞이하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했으며, 아울러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
이달 24일까지 가정방문을 통해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안부 및 난방 상태 등 안전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청취 후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노암동은 이와 함께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청소 방역 전문업체 ‘치움’의 김 113박스 기탁 등 총 35건(현금 28건, 현물 7건)을 접수했으며 취약계층 257가구에 지원했다.
특히, 본인을 밝히지 않은 채 기부금이나 백미를 두고 가는 등 익명의 기부자들이 연이어 설맞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차미화 노암동장은 “모든 동민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설 명절을 맞이하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했으며, 아울러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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