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AI 요약하동군 청소년 30명, 미국 서부 명문대학 탐방 및 문화교류 8박 10일 일정 소화. UCLA, CALTECH, 스탠포드 대학 방문 및 특강, 현지 학교 수업 참여, 문화교류, 실리콘밸리 기업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하동군장학재단, 2015년부터 총 492명에게 11억 7천여만 원 지원하며 해외문화 체험 기회 제공.

하동지역 청소년 30명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8박10일 일정으로 세계 문화 탐방 길에 올랐다.
학생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미국 서부지역의 명문대학(로스앤젤레스 UCLA 대학,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TECH,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 대학)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특강(UCLA 대학 김경원 조교수 ‘커리어 목표 설정과 미래직업 탐구’, 스탠포드 대학 최수형 연구원 ‘전기공학이 일상생활과 미래 기술에 미치는 영향’ 등)과 재학생 미팅 등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현지 공립학교(Emerald high school) 정규과정 수업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하동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또한 할리우드 거리, 베벌리힐스, 그리피스 천문대, 금문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구글 신사옥과 애플 비지터 센터, 인텔 뮤지엄 등 방문 일정은 학생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체험을 주관한 하동군장학재단은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 리더쉽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학재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492명의 학생에게 해외문화 체험비 11억 7479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국제시대에 필요한 도전 정신과 기회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생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미국 서부지역의 명문대학(로스앤젤레스 UCLA 대학,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CALTECH,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 대학)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특강(UCLA 대학 김경원 조교수 ‘커리어 목표 설정과 미래직업 탐구’, 스탠포드 대학 최수형 연구원 ‘전기공학이 일상생활과 미래 기술에 미치는 영향’ 등)과 재학생 미팅 등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현지 공립학교(Emerald high school) 정규과정 수업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하동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또한 할리우드 거리, 베벌리힐스, 그리피스 천문대, 금문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구글 신사옥과 애플 비지터 센터, 인텔 뮤지엄 등 방문 일정은 학생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체험을 주관한 하동군장학재단은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 리더쉽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학재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492명의 학생에게 해외문화 체험비 11억 7479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국제시대에 필요한 도전 정신과 기회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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