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정화·동명정화, 동래구에 성품 전달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동래정화와 동명정화로부터 백미 125포(5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아 관내 장애인 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4일 ㈜동래정화(대표 김재현), 동명정화(대표 김옥상)로부터 백미10kg 125포(환가액 500만원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옥상 동명정화 대표는“추운 날씨에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에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지원하고자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어렵고 힘든 동래구민들에게 따뜻한 성품을 지원해 주신 동래정화와 동명정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받은 성품은 장애인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옥상 동명정화 대표는“추운 날씨에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에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지원하고자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어렵고 힘든 동래구민들에게 따뜻한 성품을 지원해 주신 동래정화와 동명정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받은 성품은 장애인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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