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용문전력, 시·청각장애인 가족에 설 명절 맞이 “떡국떡” 전달
AI 요약㈜용문전력 직원 부인회와 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합천군 시·청각장애인 146가구에 가래떡을 전달했다. 29년째 기부활동을 이어온 ㈜용문전력 이점용·김점순 부부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용문전력(대표 이점용)은 20일 ㈜용문전력 직원 부인회 김점순 회장과 이정만 사장이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별관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시·청각장애인단체에 가래떡(2.5kg) 146봉을 전달했다.
전달된 가래떡은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지회와 경남농아인협회 합천군지회를 통해 설 명절 전에 회원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김점순 회장은 “감기가 유행하는 요즘,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시·청각장애인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문전력 이점용·김점순 부부는 29년째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기부문화 정착과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된 가래떡은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지회와 경남농아인협회 합천군지회를 통해 설 명절 전에 회원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김점순 회장은 “감기가 유행하는 요즘,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시·청각장애인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문전력 이점용·김점순 부부는 29년째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기부문화 정착과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