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읍·맹동면, 쾌적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AI 요약음성읍과 맹동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음성읍에서는 200여 명, 맹동면에서는 15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음성읍은 21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각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음성로타리, 설성라이온스, 장미라이온스 클럽 회원과 자율방재단원, 공무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깨끗한 음성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들은 3개 구역으로 나눠 음성읍 시가지 내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같은 날 맹동면도 청결한 맹동면을 만들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맹동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 장수산악회 회원 및 자율방재단원, 맹동면 직원 등 150여 명이 함께 주요 시가지 도로변과 충북혁신도시 상업 구역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선 음성읍장과 안정아 맹동면장은 “설 연휴를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음성로타리, 설성라이온스, 장미라이온스 클럽 회원과 자율방재단원, 공무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깨끗한 음성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들은 3개 구역으로 나눠 음성읍 시가지 내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같은 날 맹동면도 청결한 맹동면을 만들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맹동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 장수산악회 회원 및 자율방재단원, 맹동면 직원 등 150여 명이 함께 주요 시가지 도로변과 충북혁신도시 상업 구역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선 음성읍장과 안정아 맹동면장은 “설 연휴를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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