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원진알미늄, 전주 ‘함께라면’ 후원
AI 요약㈜원진알미늄, 전주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라면 100박스 기탁. 완주군 '산속등대'에서 자체 개발 라면 '소양면' 판매중인 원태연 대표, 1인 가구 등 고립위기가구 지원사업 취지에 공감해 기부 결정. 기탁된 라면은 8개소 전주함께라면 카페 운영에 사용 예정.

㈜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은 20일 전주시청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1인 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을 위한 라면 100박스(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완주군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에서 ㈜원진알미늄 원태연 대표가 직접 개발, 판매중인 라면 ‘소양면’을 전주시 1인가구 등 고립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 ‘전주함께라면’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심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8개소 전주함께라면 카페 공간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원태연 ㈜원진알미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전주시의 따뜻한 정책사업 전주함께라면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에서 ㈜원진알미늄 원태연 대표가 직접 개발, 판매중인 라면 ‘소양면’을 전주시 1인가구 등 고립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 ‘전주함께라면’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심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8개소 전주함께라면 카페 공간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원태연 ㈜원진알미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전주시의 따뜻한 정책사업 전주함께라면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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