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우리동네 돌봄4총사’ 2기 출범, 부산시 최초 주말·공휴일 고독사예방 모니터링 지원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주말 및 공휴일 고독사 고위험군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우리동네 돌봄4총사' 2기를 출범하고 AI케어콜 시스템을 도입했다. 돌봄4총사는 2025년 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AI케어콜은 위험 신호 1시간 전에 안부 확인을 진행하여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콜센터와 돌봄4총사의 연계를 통해 휴일에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6일 수영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말 및 공휴일에도 고독사 고위험군을 모니터링하고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우리동네 돌봄4총사」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40명의 우리동네 돌봄 4총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행한 주말 및 공휴일 모니터링 시범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와 함께, 전반적인 사업 내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2기는 2025년 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116일간 주말 및 공휴일에 고독사 고·위험군의 안전을 책임지게 되며, 돌봄 4총사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의 시스템에 한층 강화된 안전망인 AI케어콜을 도입했다. AI케어콜은 대상자의 위험신호 알림 1시간 전에 20분 간격으로 미리 안부를 확인하며,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돌봄플러그를 통해 위험 알림 1시간 전에 AI케어콜로 사전 안부를 확인한 후, 위험알림을 받은 콜센터가 단계별로 1차(대상자), 2차(비상연락망) 연락을 시도한다. 이후에도 안부 확인이 되지 않으면, 각 동별로 구성된 돌봄 4총사가 해당 세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휴일에도 1인 가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태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에 대한 보다 세밀한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출범식에는 40명의 우리동네 돌봄 4총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행한 주말 및 공휴일 모니터링 시범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와 함께, 전반적인 사업 내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2기는 2025년 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116일간 주말 및 공휴일에 고독사 고·위험군의 안전을 책임지게 되며, 돌봄 4총사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의 시스템에 한층 강화된 안전망인 AI케어콜을 도입했다. AI케어콜은 대상자의 위험신호 알림 1시간 전에 20분 간격으로 미리 안부를 확인하며,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돌봄플러그를 통해 위험 알림 1시간 전에 AI케어콜로 사전 안부를 확인한 후, 위험알림을 받은 콜센터가 단계별로 1차(대상자), 2차(비상연락망) 연락을 시도한다. 이후에도 안부 확인이 되지 않으면, 각 동별로 구성된 돌봄 4총사가 해당 세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휴일에도 1인 가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태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에 대한 보다 세밀한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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