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가야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목욕봉사 실시
AI 요약합천군 가야면 자원봉사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목욕봉사와 식사 대접을 진행했다. 자원봉사회는 매월 밑반찬 지원,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가야면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가야면 자원봉사회(회장 이정화)는 19일 회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함께 목욕봉사를 진행한 후 정성스러운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멀리 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살갑다"며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화 자원봉사회장은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작은 정성으로 큰 감동을 받으셨다 하시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종영 가야면장은 "휴일에도 쉬지 않고 목욕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면 자원봉사회는 매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 지원과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함께 목욕봉사를 진행한 후 정성스러운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멀리 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살갑다"며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화 자원봉사회장은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작은 정성으로 큰 감동을 받으셨다 하시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종영 가야면장은 "휴일에도 쉬지 않고 목욕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면 자원봉사회는 매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 지원과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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