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산내면, 1일1가구 소통 행정으로 설 명절 취약계층 집중 살핌 실시
AI 요약남원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비상 연락망 확보, 난방시설 안전 점검, 한파 쉼터 관리 등 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화 선원의 기부 물품(백미, 라면)을 전달하고 '뽀송뽀송 산내 愛 빨래방' 특별 운영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남원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근)는 설을 맞이하여 가족관계 단절, 자녀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설 명절을 대비하여 13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취약계층 집중 살핌 기간을 운영하여 응급상황 발생 대비 비상 연락망을 확보 및 구축하고, 난방시설과 전열기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 보호시설(한파 쉼터 등)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하여 한파 쉼터 관리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하고 있다.
또한 11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시는 삼화 선원(여강스님)이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백미 10kg 20포와 라면 30박스 금 143만 원 상당을 기부하여, 홀몸 어르신과 1인 가구 위주의 가정방문을 통해 따듯한 명절을 지낼 수 있게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아울러 산내면 특화사업인 뽀송뽀송 산내 愛 빨래방을 설 명절 특별 운영 기간으로 지정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박OO는 “설 명절을 맞아 직접 방문하여 챙겨주시니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며, “추운 겨울날 전기장판과 보일러도 고장이 났는지 점검해 주시고, 필요한 생필품까지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성근 산내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1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살피고 있다.”라며 “안전하고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대비 안부 살핌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설 명절을 대비하여 13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취약계층 집중 살핌 기간을 운영하여 응급상황 발생 대비 비상 연락망을 확보 및 구축하고, 난방시설과 전열기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 보호시설(한파 쉼터 등)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하여 한파 쉼터 관리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하고 있다.
또한 11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시는 삼화 선원(여강스님)이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백미 10kg 20포와 라면 30박스 금 143만 원 상당을 기부하여, 홀몸 어르신과 1인 가구 위주의 가정방문을 통해 따듯한 명절을 지낼 수 있게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아울러 산내면 특화사업인 뽀송뽀송 산내 愛 빨래방을 설 명절 특별 운영 기간으로 지정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박OO는 “설 명절을 맞아 직접 방문하여 챙겨주시니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며, “추운 겨울날 전기장판과 보일러도 고장이 났는지 점검해 주시고, 필요한 생필품까지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성근 산내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1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살피고 있다.”라며 “안전하고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대비 안부 살핌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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