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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광한서로, 남원다움을 품은 거리로 변화

AI 요약남원시는 '광한서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광한서로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 및 다양한 행사와 축제의 주 무대로 조성할 계획이다.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6년까지 광한루원에서 공설시장으로 가는 고샘길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한서로, 남원다움을 품은 거리로 변화
남원시는 지난 17일 ‘광한서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년 8월 전북특별자치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를 확보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원(도비 10억원, 시비 10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이다.

본 사업은 광한서로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조성 및 남원 도심의 역사를 체험하고 춘향제, 월광포차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의 주 무대로 탈바꿈될 수 있는 광장형 도로로 조성할 계획이며,

또한, 광한루원에서 공설시장으로 가는 고샘길도 함께 조성하여 광한루원, 월광포차를 찾는 관광객들이 공설시장으로 방문하도록 보행동선을 연결하여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원시는 2025년 5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춘향제 이후 본격적인 공사를 착공해, 2026년 춘향제 이전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한서로를 남원시만의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하여 광한루원 주변 자원(경외상가, 남원 레코드테크, 공설시장 등)과 축제의 주 무대로써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광한루원뿐만 아니라 주변 상가 및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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