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학생들, 아오모리현 도와다호수·오이라세 계류서 겨울 출사
AI 요약중구문화재단은 아오모리현과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일본 아오모리현 도와다시에서 해외 출사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도와다호수, 오이라세 계류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촬영하고 도와다 미술관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견문을 넓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청, 아오모리현,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은 향후 유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들과 인솔자들이 도와다호수와 오이라세 계류에서는 눈 덮인 설경을 감상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오이라세 계류의 겨울 풍경은 학생들에게 동화 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도와다 미술관에서는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창의력을 자극받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해외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다”라며, “사진 촬영에 대한 열정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환경을 탐구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중구청의 협력과 아오모리현,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의 후원으로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추천받아 이뤄졌다. 앞으로도 중구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유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학생들이 이번 출사를 통해 사진을 매개로 세계와 소통하며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해외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다”라며, “사진 촬영에 대한 열정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환경을 탐구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중구청의 협력과 아오모리현,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의 후원으로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추천받아 이뤄졌다. 앞으로도 중구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유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학생들이 이번 출사를 통해 사진을 매개로 세계와 소통하며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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