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 추진
AI 요약원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시민, 봉사단체와 함께하는 대청소,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 및 불법투기 단속, 기동처리반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1월 25일(토), 27일(월), 28일(화)은 정상 수거하며, 24일(금), 26일(일), 27일(월) 저녁에 배출해야 한다. 29일(수), 30일(목)은 수거하지 않는다.

원주시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가지, 도로변, 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봉사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와 함께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 대행업체 19개 반 총 38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과 자원순환과 상황반을 통해 생활폐기물 처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연휴 기간 1월 25일(토), 27일(월), 28일(화)은 정상적으로 수거가 이루어지므로, 생활폐기물은 24일(금)과 26일(일), 27일(월) 해가 진 후 배출하면 된다.
1월 29일(수), 30일(목)은 청소대행업체 휴무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가지, 도로변, 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봉사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와 함께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 대행업체 19개 반 총 38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과 자원순환과 상황반을 통해 생활폐기물 처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연휴 기간 1월 25일(토), 27일(월), 28일(화)은 정상적으로 수거가 이루어지므로, 생활폐기물은 24일(금)과 26일(일), 27일(월) 해가 진 후 배출하면 된다.
1월 29일(수), 30일(목)은 청소대행업체 휴무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