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샘도서관, '한강'의 문학세계 인문학 특강 운영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2월 4일과 11일,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강 작가의 문학세계를 탐구하는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소속 김정애 작가가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시간', '채식주의자' 등의 작품을 통해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와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를 해설한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금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오는 2월 4일과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에 걸쳐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작가의 작품세계를 느껴보는 '한강'의 문학세계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소속 김정애 작가의 강의 진행을 통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다양한 의미를 짚어보고 각 회차별 주제도서를 통해 한강 작가의 작품 해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1회차 강연에서는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작품이 시대와 사람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펴보고 2회차 강연에서는 희랍어시간, 채식주의자를 중심으로 작품 속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 및 작품성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강'의 문학세계는 1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주민 누구나 금샘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금샘도서관(051-519-5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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