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감곡면 기관사회단체, 2025년 설맞이 클린업 활동 전개
AI 요약음성군 감곡면 기관사회단체가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설맞이 클린업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감곡면 만들기에 힘썼다. 최병원 면장과 면 직원들도 활동에 동참하여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향후 고향사랑청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등에서 추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감곡면 기관사회단체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설맞이 클린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클린업 활동’이란 감곡면 기관사회단체들이 행정복지센터와 협약한 장소를 청소하는 환경 정화 프로젝트이다.
단체들은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감곡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최병원 면장을 비롯한 면 직원들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시가지 클린업 활동에 동참해 감곡면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이종국·박경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클린업 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 가족과 면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병원 면장은 “항상 열성적으로 클린업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기관사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주민들에게 모범이 돼 깨끗한 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설맞이 클린업 활동은 감곡면 자연보호협의회, 자유총연맹, 라이온스 클럽,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참여했다. 향후 고향사랑청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감곡분회, 빈첸시오회, 샘물교회 등에서 추가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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