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2기 첫 워크숍 개최
AI 요약양산시는 17일과 18일, 사천시에서 시민통합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관광 및 우주항공 분야 벤치마킹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는 7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하여 사천케이블카, 항공우주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2026년 양산방문의 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양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경남 사천시 일원에서 시민통합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2기 시민통합위원회 위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은 관광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삼천포 코끼리길을 방문했고, 우주항공 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사천항공우주과학관, 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했다. 특히 양산시는 우주항공·방산용 소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원들의 소통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강사 강의도 실시했으며, ‘2026년 양산방문의 해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분과별 토의 및 발표 시간도 가졌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워크숍에서 보고, 듣고, 논의한 것들을 활용하여 더욱 발전된 위원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소통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2기 시민통합위원회 위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은 관광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삼천포 코끼리길을 방문했고, 우주항공 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사천항공우주과학관, 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했다. 특히 양산시는 우주항공·방산용 소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원들의 소통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강사 강의도 실시했으며, ‘2026년 양산방문의 해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분과별 토의 및 발표 시간도 가졌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워크숍에서 보고, 듣고, 논의한 것들을 활용하여 더욱 발전된 위원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소통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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