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동행맞이』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2동, 2025년 새해맞이 "동행 맞이" 사업 추진...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과 새해 첫 출생아 가정에 축하 선물 전달하며 새해 안녕과 행복 기원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희)는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향숙)의 주관으로 「2025년 동행 맞이」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행 맞이 사업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망미2동 모든 세대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준비하였으며, 관내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 1명과, 새해 처음 태어난 아기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올해 103세가 되신 최고령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 평소 욕심을 가지지 않고 순리대로 살아온 것이 장수의 비결이 아닌가 싶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망미2동의 2025년 첫 출생아는 1월 8일 출생한 남아로,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동에 방문한 아기 아버지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뜻밖의 선물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이은희 동장은 “모두가 건강하고 소망을 이루는 2025년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정이 넘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행 맞이 사업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망미2동 모든 세대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준비하였으며, 관내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 1명과, 새해 처음 태어난 아기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올해 103세가 되신 최고령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 평소 욕심을 가지지 않고 순리대로 살아온 것이 장수의 비결이 아닌가 싶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망미2동의 2025년 첫 출생아는 1월 8일 출생한 남아로,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동에 방문한 아기 아버지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뜻밖의 선물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이은희 동장은 “모두가 건강하고 소망을 이루는 2025년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정이 넘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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