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 밀키트 나누기
AI 요약밀양시 새마을부녀회는 설을 맞아 관내 요보호 아동·여성 65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사업을 통해 요보호 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밀양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양자)는 17일 밀양시 새마을회관에서 아동·여성 지킴이 사업의 일환인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요보호 아동·여성 65가구에 전달할 떡국 밀키트를 만들고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양자 새마을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해 주신 읍면동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간소한 선물과 격려지만 받는 분들이 지역사회의 배려와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지역 내 아동․여성 요보호 가정을 위한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사업(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으며, 정기적인 연락과 가정방문으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요보호 아동·여성 65가구에 전달할 떡국 밀키트를 만들고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양자 새마을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해 주신 읍면동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간소한 선물과 격려지만 받는 분들이 지역사회의 배려와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지역 내 아동․여성 요보호 가정을 위한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사업(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으며, 정기적인 연락과 가정방문으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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