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아영면 1일1가구 소통행정, 2025년 설명절 맞이 가가호호 안부살핌 실시!
AI 요약남원시 아영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집중 방문을 실시한다.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독거노인, 가족관계 단절 가구 등을 방문하여 안부 확인, 건의사항 청취, 민간자원 연계 등을 지원하고, 화재 예방 점검 및 불법 방문판매 피해 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남원시 아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과 연계한 취약계층 집중방문을 시작했다.
아영면은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족관계 단절 가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행정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안부확인, 건의사항 청취 및 민간자원 연계 등 적극 행정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설 명절 맞이 취약계층 집중 방문은 13일부터 시작하여 27일까지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관내에서 안타까운 화재 사고가 있었던 만큼 이번 방문기간 동안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전열기구 및 전기장판 등을 집중 점검하고, 불법 방문판매로 인해 피해를 입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안내 및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아영면장은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그동안 가족들과 단절되어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정서적 외로움을 호소하는 가구를 많이 확인했다”며 “이번 집중살핌 기간 동안 소외되는 면민들이 없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아영면은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족관계 단절 가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행정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안부확인, 건의사항 청취 및 민간자원 연계 등 적극 행정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설 명절 맞이 취약계층 집중 방문은 13일부터 시작하여 27일까지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관내에서 안타까운 화재 사고가 있었던 만큼 이번 방문기간 동안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전열기구 및 전기장판 등을 집중 점검하고, 불법 방문판매로 인해 피해를 입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안내 및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아영면장은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그동안 가족들과 단절되어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정서적 외로움을 호소하는 가구를 많이 확인했다”며 “이번 집중살핌 기간 동안 소외되는 면민들이 없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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