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창선면, 2025년 1월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경남 남해군 창선면은 2025년 1월 이장회의를 열고 8명의 신임 이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단항마을 김영기 이장 등 8명이 새롭게 임명되었으며, 동대마을 김해경 이장은 이장단장으로 재선임되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신임 이장들의 적극적인 면정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창선면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5년 1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신임 이장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앞으로 활동할 신임 이장 8명(△단항 김영기 △대벽 서창실 △고순 이재필 △당저2 이옥철 △상죽 강유성 △연곡 김은정 △가인 주일현 △대곡 김춘남)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정례회의에서는 동대마을 김해경 이장이 이장 단장으로 재선임됐다.
이준표 면장은 신임 이장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이 면정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창선면이 더욱 발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앞으로 활동할 신임 이장 8명(△단항 김영기 △대벽 서창실 △고순 이재필 △당저2 이옥철 △상죽 강유성 △연곡 김은정 △가인 주일현 △대곡 김춘남)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정례회의에서는 동대마을 김해경 이장이 이장 단장으로 재선임됐다.
이준표 면장은 신임 이장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이 면정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창선면이 더욱 발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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