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초등학교 모의수업 두리교실 실시
AI 요약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장애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두리교실' 프로그램을 다산별빛초등학교에서 2주간 진행했다. 1년 과정의 프로그램은 10개월간 복지관 내부 교육 후, 마지막 2주는 실제 학교 환경에서 모의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작업치료사와 놀이치료사의 협력으로 교과 수업, 학교생활 적응, 소근육 발달 및 사회적 기술 학습 등을 지원하며, 높은 만족도와 확대 요구에 따라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신규 참여자 모집은 24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다산별빛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교 모의수업 두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리교실은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과 사회적 기술을 향상하는 등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운영되며, 초기 10개월간 복지관 내부에서 기초 학습 및 기술을 익히는 과정을 거친 후 마지막 2주 동안 실제 학교 환경에서 진행된다.
모의수업에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 아동들이 실제 학교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작업치료사, 놀이치료사가 협력하에 △국어, 수학, 통합 교과 등 교과 수업 △자습 시간 활용 △쉬는 시간 및 화장실 이용 △알림장 작성 등을 지원했다.
특히, 작업치료사는 가위 사용, 글씨 쓰기 등 소근육 발달 및 기초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지도했으며, 놀이치료사는 규칙 지키기, 발표하기 등의 사회적 기술 학습을 통해 아동들이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소영 관장은 “두리교실은 2024년 이용인 간담회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도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아동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오는 24일까지 두리교실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031-592-7150)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리교실은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과 사회적 기술을 향상하는 등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운영되며, 초기 10개월간 복지관 내부에서 기초 학습 및 기술을 익히는 과정을 거친 후 마지막 2주 동안 실제 학교 환경에서 진행된다.
모의수업에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 아동들이 실제 학교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작업치료사, 놀이치료사가 협력하에 △국어, 수학, 통합 교과 등 교과 수업 △자습 시간 활용 △쉬는 시간 및 화장실 이용 △알림장 작성 등을 지원했다.
특히, 작업치료사는 가위 사용, 글씨 쓰기 등 소근육 발달 및 기초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지도했으며, 놀이치료사는 규칙 지키기, 발표하기 등의 사회적 기술 학습을 통해 아동들이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소영 관장은 “두리교실은 2024년 이용인 간담회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도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아동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오는 24일까지 두리교실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031-592-71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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