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구평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사하구 구평동은 민·관·기업 합동으로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난 9월 환경정비 협약 이후 매월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감천항로 일원의 잡초와 넝쿨 제거에 집중했다. 참여 기업과 주민들은 깨끗한 구평동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구평동 통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YK스틸㈜, ㈜HLB에너지, ㈜삼표산업서부산공장, ㈜항도산업개발, ㈜동하, ㈜모든과 함께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평동은 지난 9월 환경정비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모든이 합류해 감천항로 일원의 무성한 잡초와 넝쿨을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는 "구평동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봉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뿌듯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또한, 김해진 통우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6개 기업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깨끗한 구평동에서 편한하게 지내다 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평동은 지난 9월 환경정비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모든이 합류해 감천항로 일원의 무성한 잡초와 넝쿨을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는 "구평동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봉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뿌듯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또한, 김해진 통우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6개 기업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깨끗한 구평동에서 편한하게 지내다 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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