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계성면 11개 기관 ‧ 단체장, 주택화재 피해주민 위로금 및 구호물품 전달
AI 요약창녕군 계성면 11개 기관·단체는 지난해 12월 31일 화재로 주택 전소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600만 원의 위로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폐기물 철거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창녕군 계성면은 관내 11개 기관·단체장(면장 석상훈, 이장협의회장 정낙호, 체육회장 이종식, 새마을부녀회장 윤계림, 새마을문고회장 김현태, 생활개선협의회장 김옥수, 의용소방대장 신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귀순, 여성민방위대장 하외순, 계성면 풍물회장 강종덕, 영산농협 계성지점장 김현정)이 지난해 12월 31일 발생한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600만 원의 위로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해 주택 한 동이 전소돼 생활 기반을 잃은 피해 주민을 위해 계성면 11개 기관·단체는 구호물품과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화재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과 잔존물 철거 및 수거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석상훈 면장은 “추운 겨울, 화재로 인해 한순간에 생활 터전을 잃게 된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낙호 이장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도움의 손길이 하루빨리 힘이 돼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화재로 인해 주택 한 동이 전소돼 생활 기반을 잃은 피해 주민을 위해 계성면 11개 기관·단체는 구호물품과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화재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과 잔존물 철거 및 수거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석상훈 면장은 “추운 겨울, 화재로 인해 한순간에 생활 터전을 잃게 된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낙호 이장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도움의 손길이 하루빨리 힘이 돼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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