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2025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 운영
AI 요약문경시 종합민원과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1월 14일 동로면 적성리와 수평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지적 민원 접수, 조상 땅 찾기, 부동산 관련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상담에 대한 호응이 높았다. 2025년부터는 매월 2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월 마성면, 3월 산북면 등 읍·면 지역을 방문하여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1월 14일(화) 동로면 적성리(오전), 수평리(오후)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하여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 민원(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부동산 관련업무전반에 대해 상담하였고, 특히 정확한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사항들에 대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직접 동로면을 방문하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통해 주민들의 재산관리에 보탬이 되고 토지 관련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월 1회 방문을 추가하여 매월 2회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2월 마성면에 이어 3월 산북면을 방문하여 문경시 읍·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을 찾아가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하여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 민원(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부동산 관련업무전반에 대해 상담하였고, 특히 정확한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사항들에 대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직접 동로면을 방문하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통해 주민들의 재산관리에 보탬이 되고 토지 관련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월 1회 방문을 추가하여 매월 2회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2월 마성면에 이어 3월 산북면을 방문하여 문경시 읍·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을 찾아가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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