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면행정복지센터,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남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2025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열고 신임 이장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홍덕 이주생, 무지개 하현열, 다랭이 김정수, 항촌 조용근, 오리 양정래, 남구 김용길, 율곡 김주태 이장이 임명되었으며, 양지마을 김옥남 이장이 신임 이장 단장으로 선출됐다. 남면장은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5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신임 이장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앞으로 활동할 신임 이장 7명(홍덕 이주생, 무지개 하현열, 다랭이 김정수, 항촌 조용근, 오리 양정래, 남구 김용길, 율곡 김주태)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정례회의에서는 신임 이장 단장으로 양지마을 김옥남 이장이 선출됐다.
이광수 면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마을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앞으로 활동할 신임 이장 7명(홍덕 이주생, 무지개 하현열, 다랭이 김정수, 항촌 조용근, 오리 양정래, 남구 김용길, 율곡 김주태)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정례회의에서는 신임 이장 단장으로 양지마을 김옥남 이장이 선출됐다.
이광수 면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마을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