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 동매산 습지,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조성
AI 요약울주군, 반구천 동매산 습지 경관 개선 및 탐방시설 조성 사업 추진... 25억 원 투입, 2025년 5월 착공 예정... 고사목 제거, 관람데크 설치, 수생식물 군락지 조성 등으로 탐방객 만족도 향상 기대

울주군이 반구천 명승 구역 내 동매산 습지의 경관 개선 및 새로운 탐방시설 조성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조성한다.
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776번지 일원에서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25억 원(국비 17억 5천만 원, 시비 7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5,000㎡ 면적에 고사목 제거, 관람데크 설치, 수생식물 군락지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2020년 3월 '반구천 일원 역사관광자원화 사업 연구 용역'을 시작으로, 2021년 5월 '울주 반구천 일원 명승 지정', 2023년 5월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기본계획 수립', 2024년 6월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2025년 4월 공사입찰 공고를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탐방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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