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제3기 가북면 주민자치회, 새로운 시작을 알려
AI 요약거창군 가북면 주민자치회는 13일 출범식과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제3기 활동을 시작했다. 25명의 위원이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김태연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앞으로 2년간 지역 문제 해결과 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거창군 가북면 주민자치회는 13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출범식과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제3기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가북면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25명의 위원을 모집·선정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가북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간다.
출범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임원을 선출과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선출 결과 김태연 위원이 회장으로, 김규식 위원이 부회장으로, 김강호 위원과 김인순 위원이 감사로 각각 호선됐으며, 정성지 위원이 간사로 지명되었다.
김태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해결방법을 결정하는 실질적인 자치활동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주민자치회 위원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해 가북면 주민자치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성남 가북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응원하며, 주민 대표기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라며 “행정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가북면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25명의 위원을 모집·선정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가북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간다.
출범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임원을 선출과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선출 결과 김태연 위원이 회장으로, 김규식 위원이 부회장으로, 김강호 위원과 김인순 위원이 감사로 각각 호선됐으며, 정성지 위원이 간사로 지명되었다.
김태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해결방법을 결정하는 실질적인 자치활동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주민자치회 위원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해 가북면 주민자치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성남 가북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응원하며, 주민 대표기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라며 “행정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