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내일동 체육회, 2025년 체육회 정기총회 및 체육회장 이·취임식 개최
AI 요약밀양시 내일동 체육회는 10일 2025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하여 김용목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결산 검토와 2025년 운영 계획을 논의했으며, 이·취임식에는 밀양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내일동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밀양시 내일동 체육회(회장 김용목)는 지난 10일 밀양청년회의소 회의실에서 2025년 체육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주요 행사의 집행 및 결산을 검토했으며, 2025년 체육회의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2021년 이래로 내일동 체육회를 이끌었던 5대 권영준 회장이 이임하고, 김용목 (전)상임부회장이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정무권 시의원, 정희정 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손윤수 내일동장, 내일동 체육회 임원, 관내 기관·단체장, 통장 등 100여 명이 이·취임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용목 신임 회장은“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애쓰신 권영준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전임 회장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내일동 체육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손윤수 내일동장은“중책을 이어받으신 김용목 회장님께서 내일동 체육회를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고, 내일동 체육회가 한층 더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주요 행사의 집행 및 결산을 검토했으며, 2025년 체육회의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2021년 이래로 내일동 체육회를 이끌었던 5대 권영준 회장이 이임하고, 김용목 (전)상임부회장이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정무권 시의원, 정희정 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손윤수 내일동장, 내일동 체육회 임원, 관내 기관·단체장, 통장 등 100여 명이 이·취임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용목 신임 회장은“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애쓰신 권영준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전임 회장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내일동 체육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손윤수 내일동장은“중책을 이어받으신 김용목 회장님께서 내일동 체육회를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고, 내일동 체육회가 한층 더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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