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주력산업·중장년·취업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AI 요약창원시는 2025년까지 주력산업, 중장년, 취업 취약계층에 146.9억원을 투입하여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항공, 자동차 부품, 조선업 분야에서 총 56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관련 기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고용·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2025년 주력산업, 중장년, 취업 취약계층 3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146.9억원(국비 117.5억원, 도비 8.4억원, 창원시 4.3억원, 기타 1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항공산업 240명, 자동차 부품산업 120명, 조선업 2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전략은 경남도·지자체·산업별 관련 기업체 네트워크 구축·운영 및 고용·근로환경 개선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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