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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읍 국밥의 대가, 2년째 이어지는 취약계층 사랑의 손길

AI 요약남양주시 오남읍 ‘국밥의 대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20가구에 매월 2회 국밥 2인분을 후원한다. 오남읍사무소는 직접 국밥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국밥의 대가’ 이화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국밥을 드시고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고, 곽용환 오남읍장은 감사를 표하며 “행복한 오남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남읍 국밥의 대가, 2년째 이어지는 취약계층 사랑의 손길
남양주시 오남읍 내 국밥전문점 ‘국밥의 대가(이화수 대표)’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국밥 후원을 약정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의 손길을 이어간다.

이번 후원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2회씩 국밥 2인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남읍사무소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이 매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포장된 국밥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화수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성껏 끓인 국밥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국밥을 드시고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오남읍장은 “어려운 경기속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이화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분들과 함께 행복한 오남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밥의 대가는 2024년부터 매월 2회 취약계층 20가구에 국밥을 후원하며, 연간 총 170가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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