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주민의견 수렴
AI 요약합천군은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야로면, 쌍백면, 대양면, 율곡면 등 4개 면 3ha 이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61필지 해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주민 의견 청취 후 경상남도 농정심의회와 농식품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국민 식량 확보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이지만, 사유재산 규제 완화와 농지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과장 이필호)는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소규모(3ha 이하) 농업진흥지역 해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해제 대상은 지역 여건 변화로 농지와 분리된 3ha 이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으로, 야로면(1,407㎡), 쌍백면(9,723㎡), 대양면(3,783㎡), 율곡면(26,043㎡) 등 4개 면의 61필지가 포함된다.
주민 의견 청취가 완료되면 경상남도 농정심의회를 거쳐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 고시되며, 이를 통해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최종 완료된다.
이필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진흥지역은 국민 식량 확보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우량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전하는 것이 목적이나, 사유재산의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농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해제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해제 대상은 지역 여건 변화로 농지와 분리된 3ha 이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으로, 야로면(1,407㎡), 쌍백면(9,723㎡), 대양면(3,783㎡), 율곡면(26,043㎡) 등 4개 면의 61필지가 포함된다.
주민 의견 청취가 완료되면 경상남도 농정심의회를 거쳐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 고시되며, 이를 통해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최종 완료된다.
이필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진흥지역은 국민 식량 확보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우량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전하는 것이 목적이나, 사유재산의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농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해제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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