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겨울철 한파대비 한파쉼터 일제점검 시행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은 동절기 한파 대비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주간 관내 한파 쉼터 21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 난방용품 비치 상태, 안내 현수막 설치 여부,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민들의 불편함 없는 이용을 위해 세심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한파 특보 발령 시에는 쉼터를 즉시 개방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동절기 한파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3일부터 2주간, 관내 한파 쉼터 21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난방용품, 간이식품 등 필수물품 비치 상태, 한파쉼터 안내 현수막 및 배너 설치 여부, 특보 발령 시 난방기 정상 가동, 조명 점등 상태 등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파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한파 쉼터를 즉시 개방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주민들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상면의 한파쉼터는 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 총 21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쉼터에는 기본적인 난방용품인 난방기기, 담요, 온수매트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한파 특보 발령 시 즉시 개방되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난방용품, 간이식품 등 필수물품 비치 상태, 한파쉼터 안내 현수막 및 배너 설치 여부, 특보 발령 시 난방기 정상 가동, 조명 점등 상태 등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파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한파 쉼터를 즉시 개방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주민들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상면의 한파쉼터는 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 총 21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쉼터에는 기본적인 난방용품인 난방기기, 담요, 온수매트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한파 특보 발령 시 즉시 개방되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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