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장애인 자립지원 및 돌봄서비스 강화
AI 요약전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장애인의 자립과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대상을 40명으로 확대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자립주택 확보, 일자리 연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2025년 새해를 맞아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을 안착시키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과 돌봄을 돕기로 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대상을 기존 28명에서 40명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과 시설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자립 희망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로 총 27호의 자립주택을 확보했으며, 일자리 연계와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등 각종 자립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현재 총 32명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올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이 서비스는 장애의 정도가 심하고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시는 만 18세 이상 ~ 65세 미만의 등록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돌봄 필요도에 따라 24시간 개별형, 주간 개별형, 주간 그룹형 등 3가지 유형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전문인력을 통해 일대일로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시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통합을 촉진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인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2023년 시범사업 지자체 중 최초로 우수 지자체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됐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대상을 기존 28명에서 40명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과 시설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자립 희망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로 총 27호의 자립주택을 확보했으며, 일자리 연계와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등 각종 자립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현재 총 32명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올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이 서비스는 장애의 정도가 심하고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시는 만 18세 이상 ~ 65세 미만의 등록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돌봄 필요도에 따라 24시간 개별형, 주간 개별형, 주간 그룹형 등 3가지 유형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전문인력을 통해 일대일로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시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통합을 촉진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인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2023년 시범사업 지자체 중 최초로 우수 지자체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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