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금정구

부산대 자율상권구역 지정… '젊음의 거리' 부활 신호탄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산대 자율상권구역 지정 완료.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상권활성화 공모 사업 신청 기반 마련.

부산대 자율상권구역 지정… '젊음의 거리' 부활 신호탄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2월 31일 부산광역시 지역상권위원회 개최 결과 부산대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통보받아 지역상권법에 따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보고 및 구역지정 공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역지정을 추진한 부산대자율상권조합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 이후 회복되지 않고 있는 부산대학가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되어, 부산시의 2026년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를 위해 상인 및 토지소유주 등의 동의를 직접 구하는 등 주도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24년 11월 자율상권구역지정 신청을 통해 2026년 상권활성화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인 자율상권구역 지정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부산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위한 해당 공모사업 신청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조합은 힘든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위해 반드시 공모에 선정되어 과거 젊음의 열기로 북적대던 부산대 상권을 부활시킬 것을 다짐하고 있으며, 윤일현 금정구청장 또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상권이 되살아나는 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금정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