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제10대 박영길 이사장 취임
AI 요약강화군시설관리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박영길 전 인천시 중구 부구청장 취임. 박 이사장은 취임식 대신 마니산 새해맞이 현장 안전 점검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며 안전과 효율을 중시하는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5년간 인천시 공직에 몸담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쌓은 박 이사장은 수돗물 적수 사태 당시 상수도시설 정상 복구를 통해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제10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박영길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영길 이사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애도 기간으로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마니산 새해맞이 현장점검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 첫날 박영길 이사장은 “관광‧복지시설 등 총 37개 사업을 운영 중인 공단의 특성상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에 취임 첫날부터 현장 안전 점검을 우선으로 실시하게됐다”며, “최일선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고객과의 소통 및 안전과 효율을 중시하는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영길 이사장은 1989년 인천광역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투자유치산업국 에너지정책과장, 부평정수사업소장,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 해양항공국장, 중구 부구청장 등 35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의회의장, 장관 표창 등도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19년 6월 강화군에도 큰 피해가 있던 수돗물 적수 사태 발생 당시 지방공기업인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임명돼 상수도시설을 정상 복구하며 업무에 대한 통찰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박영길 이사장은 “앞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공단의 비전인 ‘고객 행복과 안전 경영을 선도하는 1등 공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영길 이사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애도 기간으로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마니산 새해맞이 현장점검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 첫날 박영길 이사장은 “관광‧복지시설 등 총 37개 사업을 운영 중인 공단의 특성상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에 취임 첫날부터 현장 안전 점검을 우선으로 실시하게됐다”며, “최일선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고객과의 소통 및 안전과 효율을 중시하는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영길 이사장은 1989년 인천광역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투자유치산업국 에너지정책과장, 부평정수사업소장,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 해양항공국장, 중구 부구청장 등 35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의회의장, 장관 표창 등도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19년 6월 강화군에도 큰 피해가 있던 수돗물 적수 사태 발생 당시 지방공기업인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임명돼 상수도시설을 정상 복구하며 업무에 대한 통찰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박영길 이사장은 “앞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공단의 비전인 ‘고객 행복과 안전 경영을 선도하는 1등 공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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