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한파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실시
AI 요약이천시는 지난 9일 자율방재단과 함께 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증포동 일대에서 한랭질환 증상과 대처법, 한파쉼터 운영, 수도 동파 예방 등을 홍보하고 한파쉼터 난방 상태를 점검했다. 시는 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라 전담반을 가동하고 한파저감시설 운영, 취약계층 방한 물품 배부 등 한파 대비에 나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일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증포동 일원 ▲한랭질환자 주요 증상과 대처법 ▲한파쉼터 운영사항 ▲수도 동파 예방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증포동 일원 한파쉼터를 방문하여 난방작동 상태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예보된 만큼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8일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자 한파 전담반(TF)을 즉시 가동하고 한파저감시설(동장군 대피소 48개소, 온열의자 315개소)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담요 등)을 배부하는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증포동 일원 ▲한랭질환자 주요 증상과 대처법 ▲한파쉼터 운영사항 ▲수도 동파 예방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증포동 일원 한파쉼터를 방문하여 난방작동 상태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예보된 만큼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8일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자 한파 전담반(TF)을 즉시 가동하고 한파저감시설(동장군 대피소 48개소, 온열의자 315개소)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담요 등)을 배부하는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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