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한눈에’
AI 요약부여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에 밀접한 60가지 정책을 발표했다.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위생·안전, 문화·관광, 농림·축산, 일반·행정 6개 분야로 나뉘며,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원, 건양대 부여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설 지원, 군민 요실금 치료 의료비 지원,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행, 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 지급 등의 신규 정책과 임산부 및 영아 보호자 교통 지원,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등 기존 정책 확대 시행된다. 또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한국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행사 개최 및 30여 개 사업 완료 계획도 포함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60가지 정책을 발표했다. 군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들을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위생안전, △문화관광, △농림축산, △일반행정 등 6개 분야로 엮었다.
크게, ▲부여군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설지원, ▲부여군민 요실금 치료 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정보통신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행, ▲부여군에 주소를 둔 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 지급 등은 신설됐다.
이 외에도 ▲임산부 및 24개월 이하 영아 보호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및 24시간 운영,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부여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 등은 확대됐다.
지역에 활기를 가져다줄 행사도 개최된다. 생활인구 확보를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한국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유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완료되는 30여 개 사업도 담았다. 정주 여건 개선 및 재해예방 등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을 수록하여, 군민의 알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일상에서 군민의 피부로 와 닿는 정책들을 발굴·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정책들이 군민의 삶에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누리집(군정소식>달라지는 제도시책)에 전자책 게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크게, ▲부여군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설지원, ▲부여군민 요실금 치료 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정보통신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행, ▲부여군에 주소를 둔 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 지급 등은 신설됐다.
이 외에도 ▲임산부 및 24개월 이하 영아 보호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및 24시간 운영,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부여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 등은 확대됐다.
지역에 활기를 가져다줄 행사도 개최된다. 생활인구 확보를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한국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유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완료되는 30여 개 사업도 담았다. 정주 여건 개선 및 재해예방 등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을 수록하여, 군민의 알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일상에서 군민의 피부로 와 닿는 정책들을 발굴·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정책들이 군민의 삶에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누리집(군정소식>달라지는 제도시책)에 전자책 게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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