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이웃돕기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 발송
AI 요약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준 170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경제 불황 속에서도 1인 1계좌 및 일시 기탁금이 전년 대비 82% 증가한 1억 3천900만 원을 돌파했으며, 다양한 현물 기탁도 이어졌다. 기탁된 성금은 밑반찬 지원, 집수리 지원 등 11개 특화사업에 사용되어 350가구(576명)에게 7천39만900원이 지원됐다.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초월읍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주신 170명의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보냈다고 9일 밝혔다.
2024년은 연중 내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초월읍의 ‘1인 1계좌’ 및 일시 기탁금이 전년 대비 82% 증가해 1억3천900만 원을 넘어섰으며 백미, 김치, 난방용품 등 다양한 현물 기탁이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모아졌다.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으로 밑반찬 지원, 집수리 지원, 난방유 지원, 교육비 및 상해 보험료 지원 등 11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350가구(576명)에게 사업비 7천39만900원을 집행했으며 어려운 우리 이웃의 일상에 힘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에 대해 박중신·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내우외환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든든한 동행이 되어 주신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년은 연중 내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초월읍의 ‘1인 1계좌’ 및 일시 기탁금이 전년 대비 82% 증가해 1억3천900만 원을 넘어섰으며 백미, 김치, 난방용품 등 다양한 현물 기탁이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모아졌다.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으로 밑반찬 지원, 집수리 지원, 난방유 지원, 교육비 및 상해 보험료 지원 등 11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350가구(576명)에게 사업비 7천39만900원을 집행했으며 어려운 우리 이웃의 일상에 힘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에 대해 박중신·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내우외환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든든한 동행이 되어 주신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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